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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담양군,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경력이음바우처’ 사업 추진

만 35~54세 이하 대상 … 도서구입 등 취업준비 사용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담양군은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조기 사회 복귀 유도를 위해 생애 1회에 한해 20만원을 지원하는 ‘경력이음 바우처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전라남도에 주소를 둔 만 35세 이상 54세 이하 여성으로 취업기관에 구직 등록한 건강보험료가 중위소득 150% 이하다.

 

 

경력이음바우처카드는 취업 준비를 위한 도서구입과 수강료, 면접 준비 등에 사용할 수 있게 포인트로 지급되며 4월 29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할 수 있다.

 

 

단, 2021년 사업수혜자, 여성농업인행복바우처,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재정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자는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경력단절 여성의 능력개발과 취업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관심 있는 군민의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드린다”며 “지역 내 여성들의 취업 장려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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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