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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제조AI 인력양성 위해 SW 전문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창원산업진흥원, ICT 기업 SW 전문가 참석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창원시는 10일, '제조AI 인력 Smart-Up Project'의 추진에 앞서 창원시 ICT 기업 SW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에서 올해부터 추진하는 '제조AI 인력 Smart-Up Project'는 관내 대학졸업예정자‧미취업자, 관련 분야 재직자를 대상으로 제조AI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스마트기술 현장 적용과 전문기관의 교육 인프라, 취업 연계 시스템 등 제도적 기반 구축으로 지역 청년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이번 초청간담회는 창원시 관내 ICT 기업의 대표이자 SW 전문가 4명이 참석하여 제조 AI 인력 스마트업 프로젝트의 운영방안 논의와 함께 ▲ 디지털 분야 기업 수요맞춤형 인력양성 ▲ 디지털 지역인재 혁신역량 강화 ▲ AI 스마트산업 창의인재 양성 ▲ ICT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등 관내 AI 스마트분야에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향후 사업을 운영할 위탁운영기관을 선정하고 총 60명의 교육생을 모집‧선발할 예정으로 관련 분야 유관기관과의 MOU 체결 및 국내외 제조 AI 스마트산업 분야 탐방 프로그램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류효종 창원시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올해 첫 시작을 맞는 본 사업이 스마트화되어 가는 기업의 환경에 발맞춰 제조AI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실현함으로써 기업에는 고급인력 확보를 지역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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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