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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경찰청,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치안역량 강화 및 시민안전을 실현하는 과학치안 과제 발굴 목표

 

 

 아시아통신 최태문 기자 | 대전광역시경찰청은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범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시민에게 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과학치안 과제 발굴을 위해'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경찰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은 시도경찰청 단위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으로,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발맞춰 수립된'대전경찰청 과학치안'기본계획에 따른 구체적인 실행 과제 중 하나이다.

 

 

범죄예방, 사이버안전, 과학수사, 교통, 장비 등 경찰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경찰관들이 일선 치안현장에서 직접 느끼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한다.

 

아울러, 이번 공모전은 대전경찰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10일~3월 24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공모전 심사 결과에 따라 포상이 수여된다.

 

 

또한 제안된 우수 아이디어는 경찰청 과학치안 정책수립 및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과제발굴을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윤소식 대전청장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대전경찰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우수한 아이디어가 많이 발굴돼 치안 현장 강화 및 시민 생활안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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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국민의힘, 평·금곡·호매실동)이 택시 과잉 공급 문제를 해결하고 택시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대표 발의한 「수원시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수)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환경안전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원안가결됐다. 이번 개정안은 택시 정책의 효율적인 운영과 감차 보상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위원회 체계를 정비하고, 상위법령의 변화에 맞춘 제도적 근거를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원시 택시감차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규정 신설이 꼽힌다. 감차위원회는 ▲감차보상금 수준 결정 ▲연도별 감차 규모 산정 ▲사업자 출연금 규모 등 감차 정책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특히 위원 구성을 공무원뿐만 아니라 일반·개인택시 대표,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으로 다양화하여 정책 결정의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택시정책위원회의 위원장 자격을 부시장에서 국장급으로 완화하여 실무 중심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위원의 제척·기피·회피 규정을 신설해 심의의 공정성을 대폭 강화했다. 주목할만한 대목은 ‘신규 택시운송사업 면허 제한의 예외 규정’신설이다. 상위법인 「택시운송사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