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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청북도, 코로나19 소아환자 전담 의료체계 구축

소아전담 입원치료 병상 및 대면진료 가능 의료기관 확충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충북도는 최근 코로나19 소아환자 치료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소아전담 거점병원을 확보하고 입원치료와 대면진료가 가능한 의료체계를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충북도는 청주시 소재 서울아동병원(원장 이은애)을 소아전담병원과 대면진료 가능한 외래진료센터로 지정하고, 9일부터 진료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도내에는 오송 베스티안병원에서 21병상 규모로 소아전용 입원 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서울아동병원에 31병상이 추가되면서 소아 확진자가 적정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웰니스어린이병원과 아이웰어린이병원 2개소에서 소아전용 비대면 의료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어,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화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늘어나는 소아환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료체계를 보강할 계획이며, 진료가 필요한 도민들께서는 전화로 사전예약 후 방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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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