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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 암행순찰 차량탑재형 과속단속장비 운영 결과

과속 3,706건 단속, 과속 교통사고 71.4% 감소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전남경찰청은,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올해 2월까지 ‘차량탑재형 교통단속 장비’를 운영한 결과, 과속 단속건수는 3,706건 이었으며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71.4% 감소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차량은 고정식 단속카메라를 이용하여 단속하였으나, 운전자들이 카메라 앞에서만 속도를 줄이고 통과 후 다시 과속하는 사례가 꾸준히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다.

 

 

이에 따라 경찰청에서는 주행 중에도 과속단속이 가능한 ‘차량탑재형’ 장비를 개발하여 전국의 암행순찰차에 부착, 운영을 시행하였으며 전남에서는 총 2대를 운영 중이다.

 

 

전남경찰청 관계자는 “규정속도를 지키는 것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과속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운영하여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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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