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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천식 동해해경서장, 파출소 화재대응 상황점검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동해해양경찰서 이천식 서장은 지난 4일 삼척, 동해, 강릉 등 동해안 일대 산불로 인한 파출소 화재대응 상황 점검 등을 위해 남부권 임원·삼척파출소를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점검사항은 ▲어선, 레저보트, 낚시어선 등 선박화재 취약개소 예방활동 사항 ▲파출소 자체소방대 편성 ▲소방시설 및 화재취약개소 점검 ▲어촌계 비상연락체계 유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실태 확인 ▲팀워크 훈련 등 긴급상황 대비·대응태세 점검 ▲ 연안구조정 및 계류시설 등을 점검했다.

 

 

또한 현장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산불로 인한 비상근무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서장은 “선박화재 예방활동 사항 등 파출소 화재대응 체계를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산불진화가 최대한 빨리 될수 있도록 지자체 및 소방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주민 안전관리와 산불진화에 최선을 다 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해해경은 만일에 사태에 대비해 파출소 등 청사 내 소화전을 개방하고, 화재 취약개소 수시점검과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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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