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울진해경, 수중레저사업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 울진·영덕을 찾는 국민들의 안전한 연안체험활동을 위하여 포항지방해양수산청과 합동으로 7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수중레저사업장 2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중레저사업장의 시설·장비,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며, 특히 보험가입 여부 및 안전관리요원 교육 이수여부 등 안전과 관련된 필수 사항을 점검 할 예정이다. 또한 카페, 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레저활동자 대상 주요 안전수칙을 홍보 할 예정이다.

 

 

채수준 서장은 “사업장 및 프로그램 운영자는 레저활동자 대상 해상기상 및 수중포인트 정보를 충분히 알리는 등 안전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반드시 실시하여야 하며, 레저활동자 또한 이러한 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한 레저활동을 즐겨주시기 바란다” 고 밝혔다.

 

 

한편, 동해안 최근 3년 평균 스쿠버다이빙 사고 건수는 9.4건으로 사망으로 이어진 경우는 4.3건(41%) 이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