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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함안군, 유치원 원아복 구입비 지원

오는 18일까지 신청 받아… 내달 중 5만 원 이내 지급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함안군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따뜻한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유치원 신입생을 대상으로 원아복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치원 원아복 구입비 지원대상은 입학일(2022년 3월 2일) 기준 해당 원아가 함안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원아복을 착용하는 유치원(관외 유치원 포함)에 입학하는 신입생으로 학부모 부담금으로 원아복을 구입한 경우에 해당한다. 1인당 최초 1회 지원된다. 단, 유치원 운영비로 원아복을 구입한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신청서를 받아 중복지원 등의 확인과정을 거쳐 내달 중 신청인 계좌로 5만 원 이내(실비보상)의 원아복 구입비를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신청은 지역 내 유치원 신입생의 경우 해당 유치원으로, 지역 외 유치원 신입생의 경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군은 명문 중‧고교 육성지원, 중‧고교 신입생 교복지원, 방과 후 학교 지원, 학교급식 지원 등 다양한 교육정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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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