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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울진해경, 중대재해 예방 조선소 점검‧홍보 실시

후포항 내 조선소 중대재해 관련 선박수리 시 점검 철처 요청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울진해양경찰서는‘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약칭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후포항 내 조선소를 방문하여 선박수리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하여 철저한 점검을 해줄것을 홍보 및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채수준 서장은 관내 해동 조선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안전에 대한 인식의 중요성이 어느때보다 강조되며 선박을 수리는 조선소 역시도 중대재해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당부하였다.

 

 

또한 울진해경 후포파출소 김현준 소장은 “해경 연안구조정 역시 조선소에서 수리를 하는 동안(3.2 ~ 3.6) 직원들의 안전 점검부를 이용하여 중대재해 예방에 노력을 하였기에 작은 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수리를 마치고 다시 국민을 위해 봉사할 수 있게 되었다”며 후포파출소 직원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주위에서 쉽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여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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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