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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민주당 이원욱, 동탄트램(도시철도) 행안부 중투심사 통과! 27년 개통!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이원욱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은 동탄트램(도시철도)사업이 행안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히며, 2027년 개통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통과는 교통신호체계 도입방식 및 정류장신설 등에 주민 의견을 잘 수렴하여 반영하는 조건으로 전문가, 주민 등과 함께 상호협력하여 풀어갈 계획이다.

 

 

기다리던 정부의 중투심사 통과다. 화성시는 4월에 동탄트램 설계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할 전망이다.

 

 

이원욱 의원은 “동탄 주민의 숙원사업인 동탄트램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너무 기쁘다”라며 “이제 첫 번째 절차인 설계과정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화성시 등과 협의를 거쳐 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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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