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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산단공, 인력공단 및 경협과 중소기업 직업능력개발 확산 협력 다짐

산단 입주기업의 사업주 및 근로자에게 적합한 HRD 사업 참여 공동협력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지사(지사장 송웅범), (사)스마트허브 경영자협회(회장 채성완), 스마트허브 여성경영자협의회(회장 김영숙)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인적자원개발 확산 및 동반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들은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들에 대한 ①사업주 직업능력개발 훈련 상호협력 ②기업의 인적자원개발 및 우수인력 공급지원 분야 ③ 외국인 고용지원 분야 ④ 기타 기관들 주요사업에 대한 인프라 활용 및 상호 협력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산단공은 일학습병행제와 기업맞춤형 현장훈련(s-ojt) 분야 집중육성을 위해 협약 기관이 적극 협조, 반월시화산단 중소기업들에게 직업능력개발을 지원을 크게 확대할 계획이다.

 

 

산단공 최종태 본부장은 “금번 업무협약으로 중소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HRD 니즈 파악, 정보 분석 및 진단등을 통해 기업들에게 적합한 정부지원 HRD사업 참여 유도하여 중장기적으로 산업단지 내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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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