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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립박물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과 업무협약 체결!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해, 지역 내 아동의 전통문화 이해도 높이고 전인적 성장 도울 것으로 기대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부산시립박물관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단장 이승정)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우리 역사와 전통문화에 대한 지역 내 아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인적 성장을 돕기 위한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3일 오전 10시 부산박물관 회의실에서 개최됐으며,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과 이승정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장이 직접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부산시립박물관이 지역 내 아동에게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면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이 아동의 참여와 운영을 위한 제반 사항을 지원하는 등의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시립박물관은 지난 2015년부터 , 등 다양한 교육·행사를 개최하며 지역아동센터 아동에게 맞춤형 역사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일선 지역아동센터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부산시립박물관과 관내 지역아동센터가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동래부순절도(육군박물관 소장)’ 그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 당시 부산의 역사에 대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을 통해 단체로 접수하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문화재를 이용한 맞춤형 교육콘텐츠를 개발·제공해 지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아동센터 부산지원단과 긴밀히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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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