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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성시, ‘어지러운 전선과 통신선’ 지중화 계획 수립 나서

지중화사업 타당성 검토 및 노선 선정, 단계별 추진계획 등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화성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신주와 전선, 통신선 등을 지하로 옮기는 방안을 고심 중이다.

 

 

시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신성엔지니어링이 맡았으며, 오는 7월 23일까지 관내 도시지역 전신주와 전선로 등 가공배전선로를 대상으로 ▲지중화사업 타당성 검토 및 방향설정 ▲우선순위 산정 ▲시급 지중화 노선 선정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을 비롯해 신재생에너지과, 도시디자인과, 도시재생과 등 관련 8개 부서가 참석했으며, 용역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부서 간 의견 수렴 시간을 가졌다.

 

 

박민철 환경사업소장은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은 거미줄처럼 엉킨 전선들을 지중화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보행안전을 확보하는 사업”이라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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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