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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도, 순천 감염병전담병원 현장 살펴

코로나19 방역 대응 상황 점검하고 의료진 격려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전라남도는 순천 감염병전담병원인 성가롤로병원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방역 현황을 살피고 대응 인력을 격려했다.

 

 

전남도에 따르면 코로나 발생 이후 3일 기준 순천시 762명을 포함해 총 10,361명이 확진됐으며, 그중 2,409명이 재택 치료를 받고 있다.

 

 

이처럼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전남도는 이날 성가롤로병원을 찾아 코로나19 치료 병동을 살펴보는 등 방역 대응 및 감염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방역 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도를 비롯해 시군, 119상황실, 응급의료기관이 긴밀하게 공조해 24시간 후송체계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감염병전담병원이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코로나19 중등증 환자의 입원 치료를 하는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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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