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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장안구, 장애인보조기기 수리비 지원 추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3일, 저소득층 장애인의 이동 편의 증진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수동·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이동보조기기에 대한 수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등록된 장애인이며, 의료급여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20만 원, 일반장애인(중위소득 100% 이하)은 10만 원의 수리비를 연 1회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하여는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수리비 지원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장애인증명서, 수급자증명서 등 서류를 거주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구청에 제출하면 된다.

 

 

왕철호 장안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거동이 불편한 분들의 안전과 경제적 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구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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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