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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업 제7대 (사)한국예총 문경지회 지회장 선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문경지회는 2022년 2월 26일 문경예총 사무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제7대 박희업 지회장을 선출헀으며 임기는 2022년 2월 26일부터 2026년 2월 정기총회까지이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신속항원검사 음성 확인자만 참석하였다.

 

 

그동안 문경예총은 문경예술지 발간, 어울림한마당 행사, 문경예술제, 미술전시회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소속 협회들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앞장 서 왔다.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부지회장·수석부지회장으로 활동하였고 제2대 경북합창연합회장으로 활동하여 문경뿐 아니라 경북의 예술에도 영향을 주었고 현재 문창고등학교 음악교사로 재직 중이다.

 

 

박희업 지회장은 “지역문화예술 행사를 활성화하고 문경예총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여 ‘문화의 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문경시민의 마음을 치유 하는 문경예총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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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