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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북도, 어르신 3만 5천여 명에 돌봄서비스 제공

노인 맞춤형 돌봄서비스 신청하세요!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라북도는 어르신의 일상생활을 돕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약 3만 5천 명 어르신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취약 노인을 생활지원사가 방문해 안부 확인, 위생관리, 영양 및 건강교육, 사회 참여활동 등을 지원하는 제도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어르신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만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기초연금 수급자로서 유사 중복사업 자격에 해당되지 않는 자 중, 독거노인 및 신체적 기능 저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신청 후에는 조사‧상담 등을 통해 서비스 대상자를 선정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 분야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받는다.

 

 

특히, 사회관계가 취약하거나 우울감이 높은 어르신의 경우 특화서비스로 자살 예방, 우울증 경감을 위해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정서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 등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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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