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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보성군, 2022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추진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으로 군민 생활의 질 향상 기대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보성군은 2월 25일부터‘2022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총 지원액은 18억 원 규모이며, 지원 목표 물량은 전기승용차 86대, 전기화물차 26대로 작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보조금은 신청서 접수일 이전 3개월 이상 보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과 기업, 법인, 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대기 환경 개선 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550만 원, 전기 화물차는 최대 2,633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사업은 2차로 나누어 진행될 예정으로, 1차로 11억 원을 들여 전기승용차 50대, 전기화물차 15대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2차 공고는 1차 공고된 보조금이 소진되는 대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기승용차 36대, 전기화물차 11대에 7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조금 지급 대상 차종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신청 방법 및 지원 절차는 보성군청 누리집- 열린행정-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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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