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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가입신청

함께해요 자동차 탄소포인트제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통영시와 환경부는 3월 2일부터 ~ 4월 6일까지 친환경 운전에 관심 있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탄소포인제 가입을 실시한다.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도는 승용‧승합 자동차의 운전자가 주행거리를 감축하거나 친환경 운전을 하여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이에 따른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친환경 운전으로 온실가스 감축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및 에너지 절약으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다.

 

 

참여자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입절차를 진행한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4월 중으로 선정된다. 5월 ~ 10월까지의 참여 실적으로 인센티브가 정산되며, 참여자의 주행거리 감축실적(감축량 및 감축률)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인센티브는 12월에 지급하며, 최대 1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에너지 절약과 인센티브 지급에 관심이 있는 운전자들은 많은 신청 바란다. 단, 이미 친환경 자동차는(전기‧하이브리드‧수소) 신청이 불가하니 참고 바란다.

 

 

통영시 관계자는“자동차탄소 포인트제뿐만 아니라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고 인센티브를 지급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포인트제, 가정‧상가 등 에너지(전기‧수도‧가스)를 절약하고 인센티브를 지급 받을 수 있는 탄소포인트제에도 많은 관심 가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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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