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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 동구, 궁현어린이공원 사잇길 쉼터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통신 김용환 기자 | 인천 동구는 궁현어린이공원 사잇길 쉼터 조성 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지난해 9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선정되어 주민설명회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 후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3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송림동 풍림아이원 아파트와 휴먼시아1단지 아파트 사이 보행자 도로에 지역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 특색있는 경관 연출을 위한 장미터널, 쾌적한 운동공간 등을 조성하여 5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허인환 구청장은 “주민들이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한 만큼 결과물로써 보답드리고 싶다.”며 “지역 브랜드를 높이고 주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힐링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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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장,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 동참…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어린이·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