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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네모속의 행복한 김천”사진 공모전

사진으로 만나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김천시는 3월 2일부터'Happy together 김천'운동 제2회“네모속의 행복한 김천”사진 공모전 홍보에 나선다.

 

 

전국에서 가장 친절하고 질서 있고 청결한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김천시를 홍보하고, 전 시민의'Happy together 김천'운동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실천하는 김천시(민)의 모습이나 김천시에서 찾은 친절·질서·청결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제출하면 된다.

 

 

응모방법은 김천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서식에 맞춰 ①신청서, ②동의서, ③사진파일(긴 변 기준 3,500픽셀 이상)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입선 10명 등 총 16명에게 시상할 계획이며, 결과는 6월 중 개별통보 및 홈페이지 게시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 해 두 번째를 맞는 제2회‘네모속의 행복한 김천’사진 공모전을 통해'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사진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소재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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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