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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서울시, 제20대 대통령선거 대비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실시

선거 전날인 3월 8일부터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 돌입 및 개표소 소방력 배치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3월 9일 치러지는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투‧개표소 소방안전점검을 진행하고 소방관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경계근무는 선거 전날인 8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시 소방재난본부 및 25개 소방서가 실시한다.

 

 

서울시 25개 소방서는 관할 내 사전 투표소, 개표소 등을 대상으로 소방차량을 이용한 화재예방 순찰에 나서고, 개표소 25개소에 대해서는 소방력을 근접 배치한다. 소방서장 등은 비상연락망 유지 및 신속 대응체계 가동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비한다.

 

 

또한 지난 25일부터 개표소 25개소에 대해 화재안전 현장점검 및 소방차량 긴급 출동로 점검 등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안전한 선거 지원을 위해 투․개표소 2,714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안전점검도 진행 중이다. 이번 점검에는 관할 소방서별로 편성한 특별조사반이 투입되었다.

 

 

점검을 통해 소화기, 경보설비 등 소방시설 관리상태 및 피난시설 주변 물건 적치 등을 확인하여 투‧개표소의 화재 안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최태영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대통령 선거가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시고 소중한 투표권 행사에 참여해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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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