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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 의성군민 함께읽기 작가를 만나다 ’운영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의성군은 오는 3월부터 베스트셀러 저자특강 ‘2022 의성군민 함께읽기 작가를 만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책 읽는 의성’을 모토로, 지역 독서 분위기 조성하고자 기획된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한다. 올해는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과 의성군립도서관의 공동 운영으로 3월부터 의성읍(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과 안계면(의성군립도서관)에서 번갈아 운영한다.

 

 

오는 3월 17일 19시 서경덕 교수의‘창의와 도전, 세상을 바꾸다’강연을 시작으로 ▲임홍택(90년생이온다, 4월 21일) ▲임영주(부모교육, 5월 19일) ▲유현준(공간의미래, 6월 9일) ▲김경일(심리읽어드립니다, 7월 21일) ▲박웅현(책은도끼다, 9월 2일) ▲최승필(공부머리독서법, 9월 15일) ▲윤홍균(자존감수업, 10월 20일) ▲정여울(여행작가, 11월 3일) ▲김겨울(북튜버, 11월 17일) ▲이준영 (트렌드코리아2023, 12월 8일) 등 총 11회차 강연이 이어진다.

 

 

접수는 매월 1일부터 강연 3일 전까지 해당 차시의 도서관에 방문, 전화,홈페이지를 통해 신청가능하다. 강연 및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성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초청저자의 도서를 함께 읽으며 강연의 깊이를 더하는'사전독서동아리'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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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