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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네빵집 상생을 위한 이천쌀빵 홍보행사 추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이천시는 2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이천쌀빵 홍보를 위한 이천시 동네빵집 이천쌀빵 홍보행사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에서 진행했다.

 

 

이천시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사업비를 확보하여 '이천 특산자원활용 지역경제상생모델'이라는 주제로 이천시의 주요 특산자원인 임금님표 이천쌀, 고구마, 햇사레 복숭아를 활용하여 베이커리용 쌀가루와 고구마 앙금을 생산, 공급하고 동네빵집을 통해 이천쌀 베이커리상품을 생산 판매하며 지역내 소상공인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사업인 동네빵집상생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홍보행사에서는 이천태극당, 베이커리심빵, 박서진베이커리 등 지역 내 소규모 빵집들이 참가하여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하여 기술이전한 이천쌀 베이커리 레시피, 베이커리용 이천쌀가루와 3색 고구마앙금을 재료로 만든 쌀눈빵, 쌀식빵, 쌀소금빵, 쌀쉬폰케익 등을 판매 홍보하였으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경품추첨 제비뽑기 홍보이벤트를 동시 진행하여 판매 준비된 쌀빵이 이틀 연속 조기품절되는 등 구매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성황리에 홍보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농업기술센터 오용익 연구개발과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천시 우수농산물로 만든 이천쌀빵 판매가 활성화되어 지역내 소상공인인 동네빵집들과 생산자인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를 활용한 이천쌀빵 홍보를 통해 동네빵집상생프로젝트를 이어나갈 것이며, 이번 행사를 통해 홍보한 이천쌀빵은 지역내 이천태극당, 베이커리심빵, 박서진베이커리, 모가농협제과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매장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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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