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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도, 나주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현장 살펴

방역관리·선제검사 당부…요양병원 의료진 격려․방역물품 전달도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전라남도는 17일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에 속하는 나주효사랑요양병원을 찾아 방역상황을 살피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도내 요양병원 등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에서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확진자 발생 현황을 보고받은 후 병원을 둘러보면서 방역관리 강화 준수사항 등을 점검했다. 이와 함께 보호복,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상황에서 고생하는 의료진을 위로했다.

 

 

특히 요양병원은 고령층 어르신이 공동생활을 하는 만큼 병원 관리자와 종사자가 감염 차단에 총력 대응하고, 종사자 대상 PCR 검사 2회, 신속항원검사 3회 등 주 5회 선제검사를 할 것을 독려했다.

 

 

또한 주기적 환기, 출입자 관리 등 기본방역 수칙의 철저한 준수와, 종사자 사적모임, 타지역 방문 자제 등 실천방역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남도 관계자는 “어르신들은 중증 및 사망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기 때문에 감염원을 차단하는 등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먹는 치료제도 적극적으로 투약해 어르신이 위중증으로 악화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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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