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소상공인 경영위기 극복, 강원도가 함께 합니다!

‘2022년도 강원도 소상공인경영안정자금 2.18.부터 개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강원도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위기를 맞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 지원을 위해 1,2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업무 협약'을‘22. 2. 18., 14시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경영안정자금은 도와 5개 은행 및 신용보증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32억의 출연금(농협 12억원, 신한은행 8억원, 국민 5억원, 우리 5억원, 하나 2억원)을 기반으로, 강원신용보증재단에서 1,200억원의 보증재원을 마련하여 이에 대한 신용보증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에서는 2%의 대출이자를 2년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대출이자 부담을낮추고, 올해는 신용보증재단의 보증한도를 1억원으로 상향하는 것을 협의하였다.

 

 

신청자격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이면 누구나 경영안정자금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시중은행에서 무담보*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업체당 최대 5천만원이며, 대출기간 도중 중도상환수수료도 면제된다.

 

 

강원도는 2017년부터 도내 금융권과 협업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자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도내 소상공인 18,295명에게 총 5,04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였다.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는“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의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경제의 실핏줄 역할을 담당하는 소상공인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경영정상화가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밝히며, 아울러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상생하는 자리를 마련한 5개 은행 및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