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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GH,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 사전방문행사 만족도 높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GH는 지난 11~13일 진행한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의 입주예정자 사전방문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전방문 행사는 아파트 준공 및 입주에 앞서 입주예정자가 직접 주택 내부 마감 상태를 최종 확인해 하자보수 등으로 인해 불편사항이 없도록 사전 조치하는 고객만족 행사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행사일별로 방문 동수를 나누어 방문세대분산으로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고, 비접촉 체온측정 및 세대 점검지 비대면 회수 등을 통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행하였다.

 

 

남양주시 다산동 6110번지에 들어서는 지하2층~지상29층, 7개동, 전용면적 18~44㎡, 총 2,078호 규모의 단지로서, 공용시설에 다함께 돌봄나눔터, 장난감도서관, 주민운동시설 등의 편의시설 및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단지 내 공원 및 산책로 조성으로 입주민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힘썼다.

 

 

사전방문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은 “젊은 계층의 감각과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건축 디자인이며, 살기 좋은 품격 있는 아파트”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다산지금A5 경기행복주택은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주거급여수급자의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공급되었으며, 오는 4월 11일부터 입주를 시작해 6월 10까지 입주를 완료할 예정이다.

 

 

GH는 “‘입주자 예정자 사전방문행사’를 통해 입주대비 마감품질을 확보하여 분양아파트수준의 임대주택 공급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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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