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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별내동 물류센터 허가 즉시 취소하라!

주민들의 안전과 자연경관을 헤치는 별내동 물류센터 즉시 취소하라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 별내동 물류센터 허가 즉시 취소하라!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이 별내동 주민들과 물류센터 허가취소를 촉구하는 시위를 했다. 또 다시 영하로 떨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별내시민연대와 학부모연대 등 많은 분들이 참석했다. 시위에 참여한 최현덕 전 남양주 부시장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경관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초대형 물류센터, 남양주시장은 즉시 취소하기 바랍니다!"라며 별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했다. 강추위 속에서도 시위를 강행하는 별내동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아야 한다. 별내동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있는 최 전 부시장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주거복지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7년말 공직을 떠난 뒤 2018년 남양주시장 선거에 도전했으나 고배를 마신 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거쳐 최근까지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열린캠프에서 7본부 남양주본부장으로 활동한 바 있다. 아시아통신 김진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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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