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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2년 상반기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 참여 기관 모집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에서는 오는 2월 14일부터 28일까지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19로 인해 견학과 체험이 어려운 관내 초등학교 학생을 위해 교내에서 활동할 수 있는 체험꾸러미와 교육 영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 600명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학교당 60명으로 참여 인원이 제한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문학관 홈페이지나 공문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특히 체험꾸러미로 지원되는 페이퍼시어터는 박두진과 금광면 박두진집필실 풍경을 엿보는 형태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두진문학관은 지난해 ‘온라인으로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을 통해 총 800여명의 관내 학생들에게 실시간 견학 및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한 바 있다.

 

 

문학관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박두진 시인과 안성 문학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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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