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1.3℃
  • 서울 -2.1℃
  • 맑음대전 -3.3℃
  • 맑음대구 -0.9℃
  • 맑음울산 -0.4℃
  • 흐림광주 -1.2℃
  • 맑음부산 0.4℃
  • 흐림고창 -3.6℃
  • 흐림제주 4.8℃
  • 흐림강화 -2.9℃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5.5℃
  • 구름많음강진군 -0.8℃
  • 맑음경주시 -0.7℃
  • 맑음거제 0.9℃
기상청 제공

'2022 제주시 올해의 책'추천하세요 !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제주시 우당도서관에서는 팬데믹 시대를 책으로 극복하기 위한 '2022 책 읽는 제주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천 도서를 추천받는다.

 

 

이번 사업은 '책 읽는 도시 제주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시민들의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들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을 선정해 널리 홍보하고 공감하고자 추진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된다.

 

 

올해의 책은 총 4개 분야(성인, 제주문학, 청소년, 어린이)에서 각 1권씩 선정된다.

 

 

추천 도서는 ▲해당 분야 연령층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도서 ▲흥미를 유도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한 도서 등이며 시민의 추천을 받아 선정할 계획이다.

 

 

2022 제주시 올해의 책 시민도서 추천서는 '책섬, 제주'홈페이지 → 제주시 올해의 책 → 올해의 책 추천서란을 통해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선정된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올해의 책 선포식 ▲올해의 책 작가 릴레이 북콘서트 ▲올해의 책과 함께 뛰는 독서마라톤 ▲올해의 책 연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 및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되는 2022 올해의 책을 널리 알리어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제주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조그만 위로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2026 수원 방문의 해’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하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해 1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원시는 전문가 컨설팅을 바탕으로 무장애 관광 핵심 동선을 설정하고 정책 방향을 구체화했다. 단순한 보행 환경 개선을 넘어, 교통약자의 이동이 지역 상권의 소비로 이어지는 ‘소비 밀착형 무장애 관광 모델’ 구축이 핵심이다. 수원시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학회와 함께 사업 컨설팅을 추진하고, 수원형 무장애 관광 전략과 실행 방향을 구체화했다. 수원시는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즐김·힐링·누림’ 3개 핵심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관광객의 이동이 끊기지 않도록 하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동선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모두 즐김동선’은 단순히 ‘장애물 없는 길’을 넘어, 수원 행차와 화성어차 등 특색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관광할 수 있는 체험 중심 무장애 관광 모델로 구성한다. ‘모두 힐링동선’은 팔달산과 수원화성 성곽을 중심으로 자연과 역사 자원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형 관광 동선으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추진에 대해 , 권선구에 주민 보호 대책 마련 당부
[아시아통신] 수원특례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 힘, 율천·서둔·구운·입북동)은 29일 열린 권선구청 2026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를 청취하고, 의왕시 왕송호수 인근에 추진 중인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해, 인접 지역인 권선구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며, 구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과 주기적인 동향 보고 등 실질적인 주민 보호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김 의원은 “의왕시 폐기물처리시설 예정 부지와 인접한 입북동을 비롯한 인근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건강과 생활환경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주민 생활과 가장 밀접한 행정기관인 구청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구 차원에서 어떤 대응이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며, “구청은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시와 관계기관에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의왕시 및 관계기관의 추진 상황에 대한 정기적인 동향 보고와 정보 공유를 통해, 주민들이 현재 상황과 향후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고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 의원은“구 차원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주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