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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제주시 올해의 책'추천하세요 !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제주시 우당도서관에서는 팬데믹 시대를 책으로 극복하기 위한 '2022 책 읽는 제주시'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월 28일까지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천 도서를 추천받는다.

 

 

이번 사업은 '책 읽는 도시 제주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시민들의 독서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들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을 선정해 널리 홍보하고 공감하고자 추진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된다.

 

 

올해의 책은 총 4개 분야(성인, 제주문학, 청소년, 어린이)에서 각 1권씩 선정된다.

 

 

추천 도서는 ▲해당 분야 연령층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는 도서 ▲흥미를 유도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이 가능한 도서 등이며 시민의 추천을 받아 선정할 계획이다.

 

 

2022 제주시 올해의 책 시민도서 추천서는 '책섬, 제주'홈페이지 → 제주시 올해의 책 → 올해의 책 추천서란을 통해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선정된 올해의 책을 중심으로 ▲올해의 책 선포식 ▲올해의 책 작가 릴레이 북콘서트 ▲올해의 책과 함께 뛰는 독서마라톤 ▲올해의 책 연계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온라인 및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선정되는 2022 올해의 책을 널리 알리어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제주시민들에게 책을 통한 조그만 위로의 장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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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