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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천안서북소방서, 소화기로 초기 진화해 큰 피해 막아

 

 

 아시아통신 박미영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18일 16시께 미용실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으나 관계자가 소화기로 신속하게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신고자가 미용실 실외기 쪽 벽면에서 붙은 불을 보고 신고한 상황으로 관계자가 진압대원이 도착하기 전 소화기를 활용하여 초기 진압에 성공하였으며 진압대원들은 화재 종료 시까지 현장 안전 조치에 최선을 다했다.

 

 

소방서는 화재원인을 온풍기의 연통이 빠져 쓰러지면서 벽면에 닿아 뜨거운 열기가 목재 벽면을 탄화 시키면서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다.

 

 

구동철 소방서장은“이번 사례는 화재 시 소화기 활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평상시 소화기의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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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