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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달성군립합창단 신규단원 모집'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달성문화재단이 달성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인 달성군립합창단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합창단원 12명과 솔리스트(메조소프라노) 1명으로 합창단원은 만 25세 이상 만 55세 이하의 달성군 거주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솔리스트는 대구광역시 거주 여성으로 4년제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자(예정자 포함)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자는 달성군청과 달성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응시원서를 내려받아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달성문화재단으로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이나 이메일로 작성된 응시원서(솔리스트는 자기소개서 및 최종학력 증명서 포함) 및 해당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신규단원 모집은 서류심사를 거쳐 2월 24일 실기시험(가곡 1곡)을 통해 2월 25일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달성군립합창단은 지역의 문화예술창달과 군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1999년 5월 창단되어 매년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해오고 있다. 또한 비슬산 참꽃문화제, 달성군민체육대회 등 달성군의 각종 문화행사에 초청되어 공연했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신춘음악회, TBC문화재단 주최의 합창 페스티벌을 비롯해 대구광역시 구·군 합창단 연합회, 가야문화권 합창연합회에서 주최하는 공연과 각종 행사에도 적극 참가하여 달성의 우수한 문화를 합창으로 널리 홍보하고 대외적으로 군의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다.

 

 

달성문화재단 조향래 대표이사 “선발된 신규단원은 달성군을 대표하는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게 될 것이다.”라며“달성군립합창단과 함께 합창으로 달성군의 문화예술발전에 동참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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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