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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전경찰·KT그룹, 설 명절 범죄피해자 가정에 경제적 지원

강력범죄 피해 20가정 대상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20일 대전경찰청은 임인년 설 명절을 맞아 KT CS노사·KT재단과 함께 범죄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경제적 지원에 나섰다.

 

 

이번 경제적 지원은 2020년 9월 대전경찰청과 KT CS, KT CS 노동조합, KT그룹 희망나눔재단이 범죄피해자 지원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네 번째 공동지원이다.

 

 

올해도, 대전경찰청이 피해자 가정을 추천하고 KT재단과 공동심사를 걸쳐 20가정을 선정했다

 

 

설 명절 전에 1가구당 50만 원 상당의 온누리 전자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으로, 지원 금액은 총 1,000만 원 규모다

 

 

윤소식 청장은 “KT CS노사 · KT재단에서 범죄피해자들에게 관심을 갖고 지원해줘서 감사하다”며 “민족의 명절에 주변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전달된다면 범죄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빠른 안정을 되찾아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소식 청장은 아울러 “대전경찰청은 KT CS노사 · KT재단과 함께 피해자 지원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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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