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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양평군, 2022년 양평형 청년 일자리 사업(청년활동형) 참여자 모집

청년 일경험 지원을 위한 체험형 일자리 제공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양평군에서는 오는 25일까지 공공일자리 및 민간일자리 연계를 통해 청년에게 다양한 일 경험 제공 및 경력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22년도 양평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가자를 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양평형 청년 일자리(일경험 지원)사업은 양평의 미취업 청년들에게 다양한 일 경험을 제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주는 사업으로, 참가자가 원하는 일자리를 경험 할 수 있도록 ’사회서비스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 청년활동형‘ 등의 4개 유형으로 분류된다.

 

 

25일까지 모집 중인 청년활동형은 청년공간 운영, 지역사회 활동 등을 위한 일자리로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어 양평, 양평청년공간 오름, 양서 딴딴회관 세 곳의 양평청년공간에서 근무 할 예정이며, 이를 제외한 3개 유형(사회서비스형, 사회적경제형, 공익활동형)은 사업장 공개모집 및 심사를 통해 2월에서 3월 중 참여자를 선발 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관내에 주소를 둔 20세에서 39세의 주민(청년)으로 청년정책 관련 실무경험자, 청년공간 등 관련시설 운영경험자, 홍보관련 실무경험자, 생태 관련 경험자 등을 우대한다.

 

 

접수처는 경기청년공간 내일스퀘워 양평 2층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청 홈페이지 알림마당-고시공고 ‘양평형 청년 일자리’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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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