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구름많음동두천 9.9℃
  • 구름많음강릉 10.4℃
  • 구름많음서울 11.4℃
  • 맑음대전 11.0℃
  • 맑음대구 12.9℃
  • 박무울산 11.4℃
  • 맑음광주 14.1℃
  • 박무부산 12.4℃
  • 맑음고창 9.7℃
  • 맑음제주 14.5℃
  • 흐림강화 8.0℃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8.2℃
  • 구름많음강진군 9.9℃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0.2℃
기상청 제공

뉴스

진안군, 소통에 친근함을 더하다!

군 공식 카카오톡 채널 오픈 … 내달 11일까지 친구추가 이벤트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진안군이 팬·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공식 오픈했다.

 

 

20일 군에 따르면 팬·주민 등 구독자와 소통 창구를 확대하는 동시에 군정 주요소식과 축제, 행사, 재난 정보 등을 보다 빠르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5대 소셜미디어 채널 이외에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 개설했다.

 

 

군은‘친구처럼 친근하게’를 소셜미디어 채널의 운영 기조로 삼고 유튜브 채널인 빠망TV,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5개 채널을 통해 팬 5만1,346명과 소통해왔다.

 

 

딱딱한 팩트 위주의 정보 전달 대신 스토리텔링 콘텐츠와 흥미로운 이미지 영상 콘텐츠로 채널을 색다르게 꾸며온 군은 팬들의 큰 호응을 얻어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미디어 분야 어워드를 휩쓸었다.

 

 

2016년 전라북도지사 표창을 시작으로 2018~2019년, 2021년 대한민국 SNS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빠망이의 활약상은 담은 빠망 TV는 2021 소셜아이어워드 공공정보 혁신대상에 오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새롭게 개설한 카카오톡 채널은 진안고원의 아름다운 풍경, 여행, 지역문화, 축제, 긴급 재난상황, 코로나19 긴급 안내사항 등 재난관련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채널을 친구 추가하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카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군은 카카오톡 채널 오픈을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다음달 11일까지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45명에게 블랙타이거슈림프 피자, 뿌링클 순살, 아메리카노 등 모바일 이용권을 제공한다.

 

 

응모 방법은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진안군’을 검색하고 채널을 추가한 뒤 인증화면을 캡처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양의 기획홍보실장은“팬·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각종 소식과 정보를 보다 빠르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며 “알차고 유익한 소식․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면서 채널 구독자만을 위한 특별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