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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의회, 임인년 설 명절 맞아 외롭고 힘든 분들 위로 방문

사회복지시설 방문, 소외계층에 이웃사랑 실천

 

 

 아시아통신 류부걸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장애인거주시설 및 아동생활시설 등을 위로‧방문하는 행사를 갖기로 했다.

 

 

김용집 의장을 시작으로 1월19일부터 24일까지 조석호‧정순애 부의장, 정무창 의회운영위원장 등 각 상임위원장들이 의회를 대표하여 사회복지시설 10개소를 방문하고 위문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용집 의장과 정무창 운영위원장은 첫날 장애여성공동체시설인 이팝너머와 한별지역아동센터를 각각 방문하여 시설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고 시설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의장은 특히, “장기화된 코로나로 환경적, 심리적 어려움이 더욱 컸을 이웃들에게 명절의 즐거움과 넉넉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소망한다”고 전하며, “지역에 연이은 악재가 발생하고 있지만, 시민 모두가 임인년 호랑이의 해를 맞아 당찬 기백과 용기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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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