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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하동소방서, 연기로 화재 감지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초기 진압 소화기 설치 당부

겨울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하세요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하동소방서는 화재가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 안전관리를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고 18일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에 연기로 화재를 감지하면 자체 내장된 음향장치가 작동해 경보음을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게 하는 단독경보형 감지기와 소화약제가 들어있어 화재 초기단계에 진압할 수 있는 소화기를 말한다.

 

 

설치 대상은 아파트·기숙사를 제외한 단독·연립·다가구주택 등이다. 분말소화기를 세대별·층별 1개 이상 비치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를 침실·거실·주방 등 구획된 실마다 1개 이상 천장에 부착해야 한다.

 

 

소화기는 정기적으로 압력게이지가 녹색을 가리키는지 확인하고, 제조일자 기준 10년이 경과한 노후 소화기는 폐기해야 한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도 배터리 수명이 대략 10년이기 때문에 작동 점검 버튼을 눌러 확인하는 등 관리가 필요하다.

 

 

엄민현 서장은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야 한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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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