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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 안산형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 모집

6월 말까지 선착순 접수…사업자 부담분 50% 지원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는 관내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의 고용안정을 위해 ‘안산형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 사업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함께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4월 안산시와 중진공이 청년일자리 창출과 고용위기 극복을 위해 체결한 협약을 근거로 추진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중소·중견기업에 취업한 청년이 근속하면서 일정 금액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에서 돈을 보태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안산시는 올해부터 ‘청년재직자 내일채움공제’에 가입한 기업의 사업자 부담분의 절반(50%)인 10만원을 지원하고, 중진공은 참여기업 발굴 및 선정을 통해 중소·중견기업에는 노무비용 절감과 핵심인력 이탈 방지를, 청년근로자에게는 고용보장을 지원한다.

 

 

지원규모는 총 150명으로, 지원대상은 안산시 소재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올 6월 말까지 선착순으로 내일채움공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중진공 지역본부 등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기업의 부담을 줄여주고, 청년들의 고용안정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발전과 취업난 해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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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