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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들,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 입점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2021년 1억 7000여만 원 매출 기록한 공예관 뮤지엄숍, 상반기 입점작가 모집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지난 한해 1억 7,000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청주시한국공예관 뮤지엄숍이 2022년을 함께할 새로운 입점작가를 기다리고 있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오는 28일까지 뮤지엄숍 상반기 입점작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통·현대 공예와 문화상품 2가지로, 입점기간은 오는 2월 21일부터 2023년 2월 20일까지 총 1년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자등록증(과세자, 간이과세자, 면세자)을 보유한 공예 및 문화상품 분야 작가 및 업체로, 지속‧주문생산과 A/S 등이 가능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공예제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전통·현대 공예 분야 _ 금속, 도자, 유리, 목공, 섬유, 가죽, 문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예제품 ▶문화상품 분야 _ 청주와 관련된 문화, 예술, 지명, 유산, 인물 등을 보여줄 수 있는 상품으로 2개 분야를 동시에 지원할 수 있으며, 작가 및 업체 당 5개 품목(세트상품도 1개 품목으로 취급)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입점작가에게는 해당 작품 판매수익의 90%를 지급하며, 분기와 계기 별 각종 홍보‧판촉 프로모션도 지원한다.

 

 

공예관 뮤지엄숍의 입점을 원하는 작가와 업체는 오는 28일 18시까지 이메일로 입점신청서, 상품소개서, 사업자등록증 등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예관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전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예관은 전국 최초 공예분야 공립미술관으로 2001년부터 지역 및 국내외의 유수한 공예작품을 전시·연구하는 것은 물론 뮤지엄숍을 통해 지난해 총 1억 7000여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공예판로 확대와 공예산업 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뮤지엄숍의 하반기 입점작가 모집은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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