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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윤소식 대전경찰청장, 중부·동부경찰서 등 치안현장 방문

현장경찰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대전경찰청은 12일과 13일 2일 간 대전중부경찰서와 동부경찰서 등을 연이어 방문, 피해자보호와 중요범인 검거 유공직원에 대한 포상을 하고, 교통안전계 등 노고 부서를 찾아 격려하였다.

 

 

또한, 올해 창설 예정인 대전 제3기동대를 방문하여 창설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경찰관들의 정신건강 치유 및 상담 전문센터인 마음동행 센터(충남대병원內)를 방문하여 현장경찰들의 트라우마치유를 위한 상담·진료연계 등 외상후스트레스 예방·치료 시스템을 직접 점검했다.

 

 

이 날 윤소식 청장은 “시민 안전의 위험성 여부를 선제적으로 점검 하고 능동적으로 관련 조치를 하는 등 적극적인 직무수행을 해야한다” 며, “직무수행 후에 받는 트라우마 치유 등 현장경찰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기관과도 긴밀한 협력 등을 통해 대전경찰이 건강한 조직으로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며, 현장경찰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등 마음건강 증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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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