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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용홍택 제1차관,“미래철도 연구개발 및 코로나19 방역 점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방문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제1차관은 1월 5일 오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상황 및 미래첨단철도 연구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철도연은 철도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고속철도 개발, 공공교통시스템 기술개발, 미래철도 기술개발 등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철도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검사 등의 출입관리, 적정인원 근무 등의 방역수칙을 시행 중이다.

 

 

용홍택 차관은 코로나19 방역현장을 둘러보며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수칙의 철저한 준수를 당부하였다.

 

 

방역현장 점검 후 이어진 철도연 연구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미래첨단철도 기술개발 현황을 청취하고 향후계획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면서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용홍택 차관은 “철도 연구개발에 매진하는 연구원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고속철도 강국이 될 수 있었다”고 격려의 뜻을 전하며, “자율주행철도, 하이퍼루프 등 향후 우리나라의 미래 먹거리가 될 미래첨단철도 핵심기술 개발에 더욱 매진해 달라”는 당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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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