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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수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 ‘총력’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장수군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 및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복지 소외계층, 가족 구성원의 사망·질병·노령·장애 등의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를 집중 발굴해 지원할 예정이다.

 

 

발굴된 가구는 상담을 통해 맞춤형복지급여(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사례관리 등 공적지원을 우선 적용하고 공적지원이 어려운 경우 민간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복지를 지원받는다.

 

 

또 군·읍·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인적자원망을 적극 활용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주성덕 주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와 겨울 한파로 취약계층은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펼쳐 군민 모두가 행복한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장수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맞춤형복지팀으로 전화 및 방문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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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로망파’ 안재현 VS ‘현실파’ 김대호, 드라마 속 본부장이 사는 한강 뷰 아파트에서 날 선 대립!
[아시아통신] 오늘(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배우 안재현과 김대호가 서울에 사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임장하러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30대 싱글남들의 집을 살펴보기 위해 연예계 대표 ‘혼사남’인 ‘끝써티’ 안재현과 ‘영포티’ 김대호가 출격한다. 두 사람은 대한민국 30대 평균 순자산인 ‘2억 5천만 원대’ 예산으로 서울에서 구할 수 있는 집을 직접 임장하며, 경제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이자 결혼과 취미 등 각기 다른 로망을 품은 30대 싱글남들의 다양한 주거 형태를 살펴본다. 영철의 다마스로 함께 이동하던 중, 영철은 “한강이 보이는 아파트,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커피향 맡아보고싶다”고 말하며 싱글남의 로망을 드러낸다. 이어 안재현과 김대호와 함께 한강뷰로 유명한 ‘성수 3대장’ 중 한강과 가장 가까운 아파트를 임장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장 직전 김대호는 “영철 씨가 보면 안될 것 같다”며 우려를 표했고, 실제로 한강뷰를 마주한 영철은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안재현 역시 “뷰가 맛있다”라며 감탄했고, “언젠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