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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포시 양촌읍, ‘김포 징검다리’ 봉사단 정기후원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김포시 양촌읍은 지난 4일 ‘김포 징검다리’ 봉사단이 양촌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취약계층 아동 1명을 정기 후원하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동은 최근 아버지를 여의고, 소득 활동이 어려운 몽골국적 어머니와 지내는 한부모가구 자녀로, 어려운 가정 형편에서도 학업성적이 좋고 하고 싶은 일도 다양한 꿈 많은 초등학교 재학 아동이다.

 

 

이날 방문한 봉사단 관계자는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아동이 항상 밝고 명랑하게 생활하고, 후에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관내 후원활동을 확대하여 많은 아동들이 자라는 동안 경제적 걱정없이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뜻을 밝혔다.

 

 

이기일 양촌읍장은 “어려운 아동들을 생각하는 봉사단의 진심에 감사드리며, 금번 후원 아동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봉사단은 결연아동이 만18세 도래 시까지 2년마다 심사를 거쳐 매월 20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김포 징검다리’ 부단장은 봉사단 정기후원과는 별개로 또다른 한부모가구 아동에 대해 정기후원을 결정하여 분위기를 더욱더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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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