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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화순군 도립 전남학숙, 신규 입사생 133명 모집

 

 

 아시아통신 김성연 기자 | 전남 출신 대학생이 광주에 유학하면서 생활할 수 있는 대학생 기숙사 도립 전남학숙이 1월11일부터 2월16일까지(37일간) 2022년도 신규 입사생을 모집한다.

 

 

올해 모집 인원은 133명으로 남자 90명, 여자 43명이다.

 

 

도립 전남학숙은 광주에 인접한 화순군에 위치하고 있으며, 2인 1실의 생활실, 독서실, 체력단련실, 멀티미디어실, 세탁실, 운동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생활비는 월 11만원으로 1일 3식의 식사와 1일 9회 운행하는 통학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광주와 인접 시군 소재 대학의 신입·재학생(대학원생 포함)과 대학 졸업 일로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졸업생이며,

 

 

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전남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한편, 도립 전남학숙은 가정 형편이 어렵거나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연간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국 내·외 견학 등 여러 가지 장학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립 전남학숙,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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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