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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승남 구리시장, ‘2022년은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도약의 해’

민선7기 공약사업, 구리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육성 계획 수립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구리시는 지난해 12월 29일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육성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과 로드맵을 수립하고‘시민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행복도시, 구리’실현을 위한 비전과 대응 전략을 마련하였다.

 

 

이번 계획은 민선7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추진된 사업으로, 저성장 고착화 및 청년실업과 같은 일자리 문제 등 경제·사회의 구조적·복합적 위기상황을 동시 해결 가능한 혁신성장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4차 산업혁명이 주목됨에 따른 향후 구리시 혁신행정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되었다.

 

 

본 계획은 정부 및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I-Korea 4.0 ICT R·D 혁신전략’, 중소벤처기업부‘3대 분야 10대 정책과제’, 구리시 스마트도시계획과 장기발전계획(2020 ~ 2029) 등을 토대로 구성되었다.

 

 

‘시민 중심의 스마트 융·복합 행복도시, 구리’의 비전 아래 5대 전략, 21개 세부 실행 과제와 중장기 로드맵이 제시되었으며, ▲스마트 산업 육성 및 지원(스마트 공장, 스마트팜, 푸드테크 스마트 시스템 조성 등) ▲그린뉴딜 스마트도시 조성(행복구리 가상발전소 조성 등) ▲시민 밀착형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스마트 버스정류장 조성 등) ▲시민 체감형 데이터도시 구축(스마트 주차공유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 융복합 행복도시 실현(스마트 공원 체험존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구리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육성 계획을 통해 ‘초연결’과 ‘초지능’을 특징으로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사회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구리시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 스마트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에 수립된 중장기 로드맵에 2025년까지 총 121억원(국도비 22억원 포함)을 투자하여 단계별로 21개 세부실행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며, 정부 및 경기도의 정책사업과 연계된 공모사업 신청과 국비 확보 차별화 방안 등을 통해 국·도비 추가 확보에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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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