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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리시, ‘청년 행복옷장’ 면접 정장 대여사업 운영

청년구직자 150명 면접 정장 무료대여...3일부터 온라인 접수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구리시는 3일부터 청년 맞춤형 정책의 일환으로 청년구직자에게 면접 정장을 무료 대여해주는 ‘구리시 청년 행복옷장’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청년구직자를 위한 면접 정장 무료대여 사업을 추진하여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지원 규모를 15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만 39세 청년 구직자다. 대여 품목은 면접에 필요한 정장과 셔츠, 블라우스, 넥타이, 구두 일체로, 전문업체에서 청년들이 편하게 옷을 선택할 수 있도록 개인별 체형에 맞는 디자인과 색상을 추천해 준다.

 

 

1인당 연 3회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대여는 3박 4일 동안 가능하다. 신청 희망자는 일자리지원사업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구직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일자리 창출, 취·창업 지원 등 다양한 청년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해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성공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2년 공공기관 일자리 경험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 행복인턴 사업’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며, 공공분야 단기일자리인 ‘청년 행복알바’사업을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한다. 또한 구리시 일자리센터 청년 교육 및 면접 사진 촬영 지원 사업 등 취업 준비를 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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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