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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충북농기원, 2022년 농촌지도사업 465억 원 투입!

35분야 188개 시범사업 추진, 농촌의 신 가치 창출 위한 도전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2022년도 농촌지도사업 예산을 전년 대비 7.1% 증액된 465억 원 확보하여 농촌현장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특히, 국비 예산이 포함된 시범사업의 증가율이 지난해 대비 16.1%로 증액된 333억 원으로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직원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볼 수 있다.

 

 

금년에 추진하는 주요업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및 치유농업 등 신기술 보급, 과수화상병 등 병해충 선제적 방제, 경쟁력 있는 청년농업인 육성 등 다양한 업무가 추진된다.

 

 

이와 같은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에 새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분야별로 투입될 핵심 사업으로는 ‘저탄소 식량작물 재배기술 현장확산 모델 시범사업’,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등의 신기술 시범사업 88억 원, 지역농촌 지도사업 활성화 지원 97억 원, 농작물 병해충 예찰방제 사업 69억 원, 새기술 보급사업 75억 원 등이다.

 

 

이러한 충북농업 발전을 앞당길 다양한 사업들은 분야별로 역량을 겸비한 농업인이나 마을, 영농조합 등에서 해당 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할 수 있으며, 투입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해당 사업마다 신청 조건이 다양하므로 자세한 사항이나 궁금증은 현재 주민등록상 거주하고 있는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또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 권혁순 국장은 “2022년도에도 변함없이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시범사업을 수행해 신소득 창출 및 농업인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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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