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2℃
  • 맑음강릉 11.4℃
  • 흐림서울 11.4℃
  • 맑음대전 12.3℃
  • 맑음대구 13.9℃
  • 구름많음울산 12.5℃
  • 맑음광주 14.6℃
  • 맑음부산 12.5℃
  • 맑음고창 9.9℃
  • 맑음제주 15.1℃
  • 흐림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10.0℃
  • 구름많음강진군 10.3℃
  • 맑음경주시 12.4℃
  • 맑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뉴스

새만금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 통합개발계획 승인

2023년 6월 준공.. 8월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운영본부로 활용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새만금개발청은 관광레저용지(1지구) 내 조성될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의 통합개발계획이 새만금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통해 12월 31일 승인되었다고 밝혔다.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는 2022년에 착공해 2023년 8월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전인 2023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이 사업에는 약 4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141,839㎡(건축면적 3,516.79㎡)에 지상 3층 규모의 청소년리더센터(본부), 대집회장, 오토캠핑장, 체육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는 세계잼버리대회 기간 동안 운영본부와 잼버리 종합병원 등으로 활용되고, 그 이후에는 센터 시설과 운영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축제(케이팝 축제 등), 전시, 공연 등 청소년을 위한 각종 체험학습과 교육시설로 활용될 전망이다.

 

 

양충모 새만금개발청장은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가 세계잼버리대회를 성공적으로 지원하고, 대회 이후에는 국내외 청소년은 물론 가족단위 체험이 가능한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도입해 새만금을 문화·관광 중심지로 이끄는 선도시설로 활용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올해 2월 글로벌 청소년 리더센터의 사업시행자로 전라북도를 지정한 이후, 통합개발계획안을 마련(6월)하고 관계부처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번 새만금위원회에서 최종 승인을 받았다.

 

 

또한, 전라북도는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를 유치(’17. 8.)한 이후, 국내외 청소년 리더십 교육과 교류를 위한 시설 건립을 위해 매진해 왔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