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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라남도의회, 2022 임인년 시무식 개최

김한종 의장, 코로나 등 어려운 대내외 여건속에서도 슬기로운 대처 주문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라남도의회는 지난 3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검은 호랑이의 해인 임인년을 맞아 2021년 의정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전라남도의회는 오는 1월 13일부터 시행 예정인 전부개정 지방자치법에 따라 전라남도로부터 독립적인 인사권 실시가 가능해지면서,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으로 집행부를 견제하고 감시할 수 있게 된다.

 

 

이에 김한종 의장은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행해왔던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보다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지원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시무식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김한종 의장, 구복규ㆍ김성일 부의장, 전경선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최종선 사무처장 등 20여 명의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나머지 직원들은 공시청 채널을 통해 시청했다.

 

 

김 의장은“지난해는 「지방자치법」 개정이라는 큰 성과를 이뤄낸 한 해였다.”면서 “이런 의정활동의 밑바탕에는 직원 여러분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임인년 역시 코로나19 변이종인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전남도민과 지역 소상공인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의정활동의 최우선 과제를 민생 회복으로 삼겠다”며 “의원들이 지역 여론을 대변하고 도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직원 여러분의 열정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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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