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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청도교육지원청 매전중, 화랑의 후예! 독도를 지키다

‘독도데이’ 프로젝트 운영

 

 

 아시아통신 최지나 기자 | 청도교육지원청 매전중학교는 지난 5월을 시작으로 하여 매달 마지막 금요일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중심으로‘독도 데이(day)’프로젝트를 운영해 왔으며 12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독도데이(day)’ 운영의 마침표를 찍었다.

 

 

‘독도 데이(day)’ 행사는 학생들에게 독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독도 수호 의지를 기름과 동시에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마련하고자 운영되었다.

 

 

이 행사는 5월 독도 2행시 짓기를 시작으로 독도 가로세로 낱말 찾기, 퍼즐 빨리 맞추기, 독도 그리기, 독도 골든벨 등을 운영하였고, 12월 마지막 주 독도 퀴즈대회를 마지막으로 일년 간의 프로젝트의 막을 내렸다.

 

 

조보옥 교장 선생님은 학생들이 독도에 관해 독도의 날, 혹은 독도주간 운영의 한시적인 관심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러한 시간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독도 수호 의지가 함양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도 이해 교육을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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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